트와이스 쯔위, TC 캔들러 선정 올해 세계 최고 미녀...최고 미남은 방탄소년단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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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TC 캔들러 선정 올해 세계 최고 미녀...최고 미남은 방탄소년단 정국
  • 데이브 마키추크 기자
  • 승인 2019.12.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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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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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K팝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인 멤버 쯔위(20세)가 미국 영화 리뷰 사이트 ‘TC 캔들러’가 선정한 ‘2019년 최고 미녀’ 순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타이완 뉴스’에 따르면, 대만 여성 중에서는 TC 캔들러의 ‘2019년 최고 미녀’ 명단에 이름을 올린 건 쯔위가 유일하다.
 
TC 캔들러는 1990년도부터 매년 이 명단을 작성해서 발표하고 있는데, 쯔위는 2015년 13위, 2016년 8위, 2017년 3위, 2018년 2위에 이어 이번 1위까지 5년 연속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 최고 미녀’ 2위는 이스라엘 모델인 야엘 실비아(Yael Shelbia)가 차지했다. 이어 태국 가수이자 모델인 블랙핑크 멤버 리사, 프랑스 모델 틸란 블롱도(Thylane Blondeau), 올해 디즈니의 뮤지컬 판타지 영화에 출연해서 유명해진 영국 배우 나오미 스콧(Naomi Scott) 순으로 순위가 높았다.    

쯔위는 TC 캔들러가 선정한 ‘올해 최고 미인’ 부문에서 5년 연속 손위에 올랐다.
쯔위는 TC 캔들러가 선정한 ‘올해 최고 미녀’ 부문에서 5년 연속 손위에 올랐다.

TC 캔들러는 미적 완벽함, 우아함, 탁월함, 균형감, 품위, 기대감 등을 포함한 여러 가지 기준을 고려하여 ‘미의 현대적 이상을 대표하는 인물 명단’을 작성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2019년 최고 미남’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선정됐다.

2위는 스웨덴 유튜버 펠릭스 크젤버그(Felix Kjellberg)가 차지했고, 이어 캐나다 가수인 숀 멘데스(Shawn Mendes), 방탄소년단의 뷔(김태형), 그리고 미국 배우 제이슨 모모아(Jason Momoa) 순으로 순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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