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신종 코로나 사망자 63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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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신종 코로나 사망자 630명 넘어
  • 아시아타임즈코리아
  • 승인 2020.02.0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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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FP)
(사진: AFP)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른 누적 사망자와 확진자가 각각 630명과 3만 1,000명을 넘어섰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7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3만 1,116명, 사망자는 636명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전역에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3,143명, 사망자는 73명이 각각 늘어났다.
 
하지만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시스템 사이언스 및 엔지니어링 센터가 신종 코로나 피해 상황을 실시간 집계해 보여주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모델링' 사이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정오 현재 중국 내 누적 사망자 수는 636명으로 변함이 없지만 확진자는 3,1130명으로 더 늘어났다.

지금까지 신종 코로나에 걸렸다가 회복한 사람은 총 1,547명이다. 바이러스 진원지인 후베이성에선 신종 코로나로 61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817명은 회복했다.
 
존스홉킨스 모델링에 따르면, 중국 외 국가 중에선 일본이 86명으로 확진자 수가 가장 많고, 이어 싱가포르(30명), 한국·태국·홍콩(이상 24명), 대만(16명), 호주(15명), 독일(12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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