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라 함께 갈 여자친구 찾던 일본 억만장자 돌연 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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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 함께 갈 여자친구 찾던 일본 억만장자 돌연 변심
  • 아시아타임즈코리아
  • 승인 2020.01.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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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위터)
(사진: 트위터)

달나라 여행을 함께 갈 여자친구를 공개적으로 찾았던 일본인 억만장자가 갑자기 여차친구 찾기를 취소했다. 3만 명 가까운 지원자가 몰렸는데도 말이다.
 
월초 마에자와 유사쿠 씨(사진)는 1월 초 2023년이나 그 이후 세계 최초로 민간인 승객 자격으로 스페이스X 우주선을 타고 달로 함께 여행을 갈 짝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의 소울메이트 찾기는 웹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TV 프로그램으로 제작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마에자와씨가 30일 "개인적인 이유"를 들며 찾 찾기를 취소한 것.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영어로 "쇼에 대한 나의 진실되고 솔직한 결심에도 불구하고, 출연에 대해 여전히 엇갈린 감정을 갖고 있다"고 썼다. 그는 이어 "진심으로 용기를 가진 2만 7,722명의 여성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지원했다고 생각하니 정말로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패션 회사인 조조(Zozo)의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그는 트위터에서 사람들에게 현금을 제공하는 등과 같은 ‘노이즈 마케팅’으로 유명세를 탔다.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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