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피해 상황 실시간 추적 가능한 온라인 대시보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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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피해 상황 실시간 추적 가능한 온라인 대시보드 등장
  • 아시아타임즈코리아
  • 승인 2020.01.2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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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존스 홉킨스 매거진)
(사진: 존스 홉킨스 매거진)

존스 홉킨스대학 과학·엔지니어링 시스템 센터(CSSE)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전 세계적인 피해 상항을 추적할 수 있게 해주는 온라인 대시보드(위 사진)를 구축하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존스 홉킨스 매거진’이 밝혔다.
 
로렌 가드너 토목공학부 교수이자 CSSE 공동 책임자가 대시보드 구축에 앞장선 것으로 알려졌다.
 
대시보드는 ‘우한 폐렴’ 사망자와 확진 사례에 대한 통계를 보여주는데, 통계 자료는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가드너 교수는 “사람들이 ‘우한 폐렴’ 발병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대시보드를 만들었다”면서 “계속 자료를 수집해 나갈 예정이라 연구 사회에서도 이 자료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시보드에 표시된 통계는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질병예방센터, 중국 국민보건위원회(NHC), 우한 폐렴 상황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주는 보건 전문가들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Dingxiangyuan에서 수집한 정보를 취합한 것이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대시보드를 볼 수 있다.  (AFP)

https://gisanddata.maps.arcgis.com/apps/opsdashboard/index.html#/bda7594740fd40299423467b48e9ec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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